스코어보드이슈사건 추적탐색정치인제보
국민의힘논란 발언점수 없음 · 기록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중국자본 400억 국감서 규명"

주진우2026년 9월 29일뉴시스 (언론 보도) · 교차검증 5곳원문 보기 ↗
5개 매체

이 기사를 보도

12일

이슈 라인 지속

7건

묶인 보도

무슨 일이 있었나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에 중국계 자본 400억원이 투입된 점을 지적하며 국정감사에서 관련 의혹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북한 측 주장을 담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그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 중신그룹 자회사인 CLSA캐피탈이 400억원을 투자했다는 언론 보도를 근거로 들며 중국계 자본의 개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슈 라인

주진우 · 논란 발언

전체 7건 · 이 기사는 4번째
  1. 9.27뉴시스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육영수 사건 왜곡"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두고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고 비판했다. 그는 27일 SNS를 통해 이 영화가 사건의 배후를 북한이 아닌 박정희 전 대통령인 것처럼 그렸다며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사망을 권양숙 여사가 사주한 것으로 그리는 영화가 나와도 표현의 자유냐고 반문했다.

  2. 9.28세계일보

    유영하 "육영수 피격 영화, 정치 선동" 비판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자신의 SNS에 "명백한 정치적 프로파간다"라는 글을 올려 비판했다. 유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인물로,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폈다.

  3. 9.28www.news1.kr

    주진우 "'암살자들' 사자명예훼손" 주장

    주진우가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명백한 사자 명예훼손"이라고 주장했다. 한 유력 정치인이 이 영화와 관련해 형사 처벌 가능성까지 언급하면서 논란이 커진 상황이다. 앞서 대법원은 KBS 대하드라마 '서울 1945'의 PD와 작가가 사자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사건에서 무죄를 선고한 바 있으며, 실존 인물을 다룬 창작물에 대한 판단 기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4. 9.29뉴시스지금 보는 기사

    주진우 "영화 '암살자들' 중국자본 400억 국감서 규명"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암살자(들)' 제작에 중국계 자본 400억원이 투입된 점을 지적하며 국정감사에서 관련 의혹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주 의원은 유튜브 방송에서 이 영화가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고 북한 측 주장을 담고 있다고 문제 삼았다. 그는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에 중국 중신그룹 자회사인 CLSA캐피탈이 400억원을 투자했다는 언론 보도를 근거로 들며 중국계 자본의 개입 가능성을 언급했다.

  5. 10.04hidomin.com

    주진우 배우 비판 발언에 여야 비판

    주진우 혁신정책위원장이 영화 관련 발언 중 배우 유해진을 '북한상'이라 칭하고, 김고은에게는 '감사한 현재를 박정희 대통령이 만들어줬다'는 취지로 언급했다. 이를 두고 진중권 교수는 '참 저질'이라고 비판했고, 조국 전 장관은 '의병상'이라는 표현으로 맞섰다. 영화 자체에 대한 평가를 넘어 배우 개인을 겨냥한 발언이라는 지적이 뒤따랐다.

  6. 10.08뉴시스

    주진우, 박지원·서영교 고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박지원·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상대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두 의원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김신조 사건' 사과와 '육영수 여사 암살' 사과를 혼동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주 의원은 8일 SNS에 "민주당 박지원, 서영교 의원의 북한 김정일 감싸기가 애처롭다. 거짓말까지 동원해 북한에 충성 맹세하나?"라고 적었다. 그는 두 의원이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하겠다고 한 데 대해 "새빨간 거짓말"이라며 반박했다.

  7. 10.09오마이뉴스

    주진우 의원, 배우에 '북한상' 발언 논란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 출연 배우 유해진을 향해 '북한상'이라고 말해 비판을 받았다. 이 영화는 역사 왜곡 논란으로 제품 불매 움직임이 일었고, 그 여파로 출연 배우의 신제품 광고 캠페인이 종료됐다. 주 의원은 이후에도 출연진 인센티브를 거론하며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