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지사 시절 쌍방울그룹 북측 대납 관련 제3자 뇌물수수, 대장동 재판 관련 증인 위증교사 혐의. 별도 재판 진행 중.
점수 근거
base = 보도량(×0.40) + 공식처리(×0.35) + 지속일수(×0.25)
→ ×다양도 ×직책 ×시간감쇠
보도 매체80개
형사 단계기소 (2/10)
지속일수300일
직책 가중치×1.2
본인 입장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