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규,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발언 사과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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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태규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발언을 한 뒤 사과를 거부했다. 해당 발언을 둘러싸고 비판이 제기됐으나 김태규는 사과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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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 논란 발언
- 9.30한겨레
김태규 "문재인 영화화" 발언 논란
김태규 의원이 JTBC 유튜브 채널에서 '공산주의자 문재인'을 소재로 한 영화화를 가정한 발언을 했다. 이에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정치인의 발언에도 금도가 있다며, 가정이라도 패륜적인 막말이라고 비판했다.
- 10.01동아일보
김태규 '내란 아니다' 발언에 제명안 제출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전두환 전 대통령의 행위를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한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제출하고 제명을 요구하기로 했다. 김 의원은 한 유튜브 방송에서 두 전직 대통령의 행위가 내란이냐는 질문에 각각 '아니죠', '내란 아닙니다'라고 답했다.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는 해당 발언을 두고 "헌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발언"이라며 국민의힘에 사과를 요구했다.
- 10.01경향신문
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 논란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전두환 신군부 집권 과정을 두고 '내란이 아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민주당은 이 발언에 대해 1일 국회 본회의에서 김 의원 징계 촉구 결의안을 제기하며 제명을 요구했다. 해당 발언은 지난 22일 국회 본청 앞에서 열린 '이재명 정권 실정 대국민 보고대회'에서 나왔다.
- 10.01오마이뉴스
김태규 "전두환도 내란 아냐" 발언 논란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윤석열씨 관련해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해 더불어민주당이 비판했다. 민주당은 1일 정책조정회의에서 이 발언을 문제 삼아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김 의원 제명을, 김한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당직 사퇴와 징계절차를 요구했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같은 의정활동을 하는 것 자체가 모욕스럽고 수치스럽다"고 말했다.
- 10.01조선일보
김태규 '내란 아니다' 발언 논란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두환 전 대통령을 둘러싼 내란 논의에 대해 '내란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 발언 이후 여당 내에서 김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와 함께 징계안이 제출됐다.
- 10.01fntoday.co.kr
김태규 의원 발언 논란, 민주당 징계 추진
김태규 의원이 1일 국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자신의 발언을 둘러싼 징계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민주당은 김 의원이 12·12 군사반란 및 5·18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 발언은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과 맞물려 나왔다.
- 10.01SBS
전두환 '내란 아니다' 발언에 제명안 제출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 씨가 일으킨 것이 내란이 아니라는 취지로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다. 판사 출신인 김 의원은 그제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영화 '암살자'의 역사 왜곡 논란을 설명하던 중 내란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 발언을 계기로 김 의원에 대한 징계안과 제명안이 제출됐다.
- 10.02매일경제
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니다' 발언 논란
국회 운영위원회가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 처리를 논의했다. 김 의원이 본회의 5분 발언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를 부정하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이 발단이 됐다. 김 의원은 이후 "판결과 역사를 두고 의견을 말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허용돼야 한다"며 반발했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과거 내란음모죄로 사형 판결을 받았다가 재심에서 무죄를 받은 사례를 들어 자신의 입장을 옹호했다.
- 10.02경향신문
전두환 내란 부정 발언 김태규 '유감'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이 전두환씨의 내란을 부정하는 취지의 발언으로 논란이 되자 2일 "오해를 초래할 빌미를 제공한 부분에 대해 유감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자신에 대한 징계 촉구 결의안이 논의될 예정인 국회 운영위원회 개의에 앞서 페이스북에 이 같은 입장을 올렸다. 김 의원은 "앞으로 표현에 더욱 신중을 기하겠다"는 취지의 글도 함께 남겼다.
- 10.02경향신문
김태규 제명촉구 결의안 운영위 통과
국회 운영위원회가 2일 '김태규 국회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무기명 표결로 의결했다. 표결 결과 총 16표 중 찬성 16표로 통과됐으며, 국민의힘은 표결에 불참했다. 운영위는 김 의원의 '반복된 반헌법적 언사'를 우려 이유로 제시했다. 결의안은 전두환 전 대통령 관련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추진됐다.
- 10.02오마이뉴스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 운영위 가결
국회 운영위원회가 2일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다. 김 의원이 전두환·윤석열씨에 대해 "내란이 아니다"고 주장한 데 따른 것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160인이 발의했다. 표결은 무기명으로 진행돼 재석위원 23인 중 찬성 16인으로 가결됐고, 국민의힘 의원들은 표결 직전 항의하며 회의장을 이탈해 불참했다. 표결 전 김민전 국민의힘 의원은 김태규 의원의 발언을 '표현의 자유'라고 주장하며 반박했다.
- 10.03중앙일보
김태규 "전두환 내란 아냐" 발언 논란
김태규 의원이 1일 국회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자신의 과거 발언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반박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그의 발언을 문제 삼아 징계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히자, 김 의원은 영화를 통한 역사 왜곡은 표현의 자유로 옹호하면서 의원의 의견 표명은 문제 삼는다고 지적했다.
- 10.08오마이뉴스
국감서 여야 의원 설전, 삿대질 공방
김태규 국민의힘 의원이 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박은정 조국혁신당 의원을 향해 삿대질하며 서영교 법사위원장에게 "저런 말은 괜찮나"라고 물었다. 앞서 김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이 숨진 부엉이바위를 언급하자 박 의원이 "인간이 되세요, 인간이"라고 응수했고, 이날 박 의원이 같은 발언을 재차 하면서 충돌이 빚어졌다.
- 10.08goodmorningcc.com지금 보는 기사
김태규,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 발언 사과 거부
국민의힘 김태규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을 조롱하는 발언을 한 뒤 사과를 거부했다. 해당 발언을 둘러싸고 비판이 제기됐으나 김태규는 사과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 10.08브레이크뉴스
국민의힘, 법사위원장 의사진행 불공정 지적
국민의힘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이 서영교 법제사법위원장의 의사 진행을 불공정하다고 지적했다. 김 원내수석대변인은 서 위원장이 여당 의원들의 발언은 문제 삼지 않으면서 야당 의원들의 발언권만 정지시켰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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