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 한동훈만 외쳐 한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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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 정치 참 한심하다"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북한 지뢰 공격과 한미관계 악화 의혹 등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데도 민주당 정권은 '한동훈'만 신나게 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 신납니까? 마음대로 해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슈 라인
한동훈 · 논란 발언
- 10.02goodmorningcc.com
한동훈, 노무현 전 대통령 뇌물수수 발언 논란
한동훈이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수사를 언급하며 "민주당 정치인들이 돈받고 수사받은 것은 전부 악마 검찰의 조작이라고 하기 위해서였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뇌물수수 혐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사안을 단정적으로 표현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 10.04경향신문
한동훈 "노무현 피해자 신화 주입" 발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민주당이 노무현 피해자 신화를 주입해왔다"며 노무현 전 대통령 금품 수수 의혹을 제기했다. 보수 진영 내 입지를 다지기 위한 전략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일각에서는 "지나친 선명성 경쟁"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 10.04경향신문
한동훈, 4일째 노무현 비방 발언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노무현 전 대통령 금품 수수 의혹을 거론하며 "더불어민주당이 피해자 신화를 주입해왔다"는 주장을 나흘째 이어가고 있다. 보수 진영 내 입지를 다지려는 전략이라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부에서도 "지나친 선명성 경쟁"이라는 평가가 제기됐다.
- 10.08세계일보
한동훈 "여당, 조폭처럼 달려들어" 비판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자신을 겨냥한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의 공세를 두고 "조폭처럼 저에게 달려들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한 의원은 SNS에 민주당 의원들의 라디오 발언 등을 인용한 기사를 공유하며 "정부 여당 세력이 린치하듯 뭐든 뒤져서 털어보겠다고 한다"고 적었다.
- 10.09세계일보지금 보는 기사
한동훈 "민주당, 한동훈만 외쳐 한심"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9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주당 정치 참 한심하다"고 비판했다. 한 의원은 북한 지뢰 공격과 한미관계 악화 의혹 등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이 총체적 위기 상황에 놓여 있는데도 민주당 정권은 '한동훈'만 신나게 외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 신납니까? 마음대로 해 보세요"라고 덧붙였다.
맞불 구도
‘한동훈’ 이(가) 등장하는 기록을 진영별로 모은 것입니다. 입장을 요약하거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등장 정치인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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