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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영사콜센터 사칭 피싱 2년간 10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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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김준환 의원실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재외공관이나 영사안전콜센터를 사칭한 피싱 피해 접수가 103건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영사안전콜센터에서 걸려오는 전화는 발신 표시로 구분할 수 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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