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남국 의원이 재직 중 가상자산(위믹스)에 약 60억원을 투자한 사실이 드러나 이해충돌 논란. 민주당 탈당→무소속→조국혁신당 입당.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법 발의자가 본인 투자한 점이 문제.
점수 근거
base = 보도량(×0.40) + 공식처리(×0.35) + 지속일수(×0.25)
→ ×다양도 ×직책 ×시간감쇠
보도 매체80개
지속일수60일
직책 가중치×0.8
본인 입장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