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노동자는 처벌받지만 국회의원은 면책특권으로 기소를 피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습니다. 이는 정치적 비판 발언으로 공식 처분이 아닙니다.
박주민 "노동자는 스크럼만 짜도 잡아가는데, 국회의원은 무혐의" 작심...현재
네이버뉴스 아카이브 · 2026. 2. 9.
네이버뉴스 아카이브 · 2025. 11. 20.
판단 근거
박주민 의원의 발언은 국회의원들의 법적 처우에 대한 비판 주장이며, 공식 처분(기소·판결·윤리위 결정)이 아니라 정치적 발언입니다.
진영 판단
박주민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므로 camp=blue
근거 문장
“박주민 의원은 국민의힘 의원들이 국회의원이라는 이유로 기소를 피한다고 비판 발언했습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원문과 맥락을 보존하며, 판단은 사용자의 몫입니다.
확인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