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도서관 늘었지만 신간 구입은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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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2025년 공공도서관 수는 13.3% 늘었지만 도서관 1곳당 새 도서 구입량은 2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공공도서관 수는 1172곳에서 1328곳으로 156곳 늘었지만, 전체 새 도서 구입량은 약 794만 권에서 707만 권으로 87만 권(11.0%) 줄었다. 그 결과 도서관 1곳당 평균 도서 구입량은 6775권에서 5322권으로 1453권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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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문 · 보도 모음
- 9.24뉴시스
암표 신고 4907건, 전담인력은 2명
암표방지법 시행 이후 20일간 암표 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가 총 4907건으로, 법 시행 전 일평균 대비 36.5배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6일 오후 5시까지 신고가 접수됐으며, 법 시행 전인 1월 1일부터 8월 27일까지는 이보다 적은 건수가 접수됐다. 신고가 급증했음에도 이를 처리하는 신고센터 전임 인력은 2명에 그친 것으로 확인됐다.
- 9.24동아일보지금 보는 기사
공공도서관 늘었지만 신간 구입은 감소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이정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문화체육관광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0~2025년 공공도서관 수는 13.3% 늘었지만 도서관 1곳당 새 도서 구입량은 21.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공공도서관 수는 1172곳에서 1328곳으로 156곳 늘었지만, 전체 새 도서 구입량은 약 794만 권에서 707만 권으로 87만 권(11.0%) 줄었다. 그 결과 도서관 1곳당 평균 도서 구입량은 6775권에서 5322권으로 1453권 감소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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