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계엄 가담 군인 중형에 SNS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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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전직 군 지휘부 5명에게 중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해 SNS에 비판 글을 올렸다. 그는 "군인들을 내란에 가담했다고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하는 걸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며 이들이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계엄을 기획하고 실시한 극소수의 군인만 처벌하고 나머지는 전역으로 끝낼 수 없었느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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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 논란 발언
- 9.24www.dt.co.kr
홍준표, 계엄 군인 실형에 "명령 따랐을뿐"
홍준표 전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12·3 비상계엄 관련 군 지휘관들에 대한 법원 판결을 두고 "명령에 따랐을 뿐인데 군 통수체계를 누가 따르겠느냐"고 발언했다. 앞서 재판부는 내란 등 혐의로 기소된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18년, 이진우 전 국군수도방위사령관에게도 실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이 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하고 정치인 체포조를 편성한 것으로 판단했다.
- 9.24www.kyeonggi.com
홍준표, 여인형 유죄 판결 비판 발언
홍준표가 여인형 전 육군참모총장의 내란중요임무종사 유죄 판결에 대해 "명령을 따른 군인들을 내란범으로 몰아 중형을 선고하는 것이 바른 세상인가"라고 비판했다. 서울중앙지법은 21일 여인형이 국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하거나 정치인 체포조를 편성한 혐의를 유죄로 판단했다.
- 9.25뉴시스지금 보는 기사
홍준표, 계엄 가담 군인 중형에 SNS 비판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혐의로 전직 군 지휘부 5명에게 중형이 선고된 것과 관련해 SNS에 비판 글을 올렸다. 그는 "군인들을 내란에 가담했다고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하는 걸 보고 참 가슴이 아팠다"며 이들이 명령에 따랐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계엄을 기획하고 실시한 극소수의 군인만 처벌하고 나머지는 전역으로 끝낼 수 없었느냐고 물었다.
- 9.25www.insight.co.kr
홍준표, 계엄 군인 중형 선고에 비판 발언
홍준표가 12·3 비상계엄 관련 군 지휘관들에 대한 법원의 중형 선고를 두고 "명령 따른 군인을 내란범으로 몰면 형사체계가 붕괴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앞서 법원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징역 18년, 이진우 전 국군수도방위사령관에게도 중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들이 계엄 당시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병력을 투입하고 정치인 체포조를 편성한 것으로 판단했다.
- 9.25SBS
홍준표 "부동산 세제·재건축이 원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의 문제로 세제와 재건축·재개발 규제를 지목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 여론조사에서 부정평가 이유 1위로 부동산이 꼽힌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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