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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이 있었나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박정희 전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 피격 이틀 뒤 직접 썼다는 편지를 공개했다. 이는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것이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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