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DMZ 발언에 野 "경질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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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DMZ 지뢰 폭발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질을 촉구했다. 정 장관은 지난 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아직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북한 김여정이 이 발언을 인용해 고의적 공격을 부인하는 근거로 삼았다며, 정 장관의 발언이 북한의 책임을 면해주는 결과가 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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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 정책 기록
- 10.01뉴시스
정동영 장관, DMZ 지뢰폭발 대응 조기귀국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폭발 사고에 대응하기 위해 유럽 출장을 중단하고 조기 귀국했다. 군 당국은 북한군이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한 지뢰를 폭발 원인으로 지목했다. 정 장관은 귀국 직후 긴급 간부회의를 열어 상황을 점검하고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당초 정 장관은 독일 통일 기념식 참석 등 유럽 순방을 마치고 5일 귀국할 예정이었다.
- 10.02경향신문
정동영, DMZ 지뢰사고에 남북대화 제안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북한에 군사분계선 문제 해소를 위한 대화를 제안했다. 그는 사고의 핵심 원인을 휴전선·분계선 불일치 문제로 지목하며, 북한과 만나 군사분계선을 확정하는 소통을 시작해야 한다고 밝혔다. 정 장관은 사고 발생 후 유럽 출장을 단축하고 귀국했다.
- 10.02경향신문
통일부 "北과 소모적 공방 멈춰야"
통일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의 'DMZ 지뢰 폭발 자작 광대극' 주장에 대해 소모적 공방을 멈추고 만나서 소통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비무장지대에 매설된 북한 지뢰 폭발 사건과 관련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유럽 출장을 단축하고 귀국했다. 통일부는 북한을 적대할 생각이 없다는 입장도 함께 전했다.
- 10.09동아일보지금 보는 기사
정동영 DMZ 발언에 野 "경질하라"
국민의힘이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DMZ 지뢰 폭발 관련 발언을 문제 삼아 이재명 대통령에게 경질을 촉구했다. 정 장관은 지난 7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부전선 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해 "아직 '지뢰 공격'으로 특정할 수 없다"고 밝혔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북한 김여정이 이 발언을 인용해 고의적 공격을 부인하는 근거로 삼았다며, 정 장관의 발언이 북한의 책임을 면해주는 결과가 됐다고 주장했다.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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