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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① 민주당이 김태규 의원의 '내란 아니다' 발언을 문제 삼아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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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의원 제명 촉구

기사 2건 · 1개 국면

30초 요약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이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김 의원은 전날 방송 출연에서 전두환·윤석열씨 관련 사안을 두고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민주당은 김태규 방송통신위원장 직무대행의 해당 발언을 계속 문제 삼았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의원총회 직후 발언을 비판했으며, 민주당은 제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추진했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여당 주도로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결의안을 의결했다. 다만 실제 제명이 이뤄지려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한다. 김 의원은 입장문을 내고 오해를 초래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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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정혐의주장·보도
①2026.10.1 – 2주장·보도

민주당이 김태규 의원의 '내란 아니다' 발언을 문제 삼아 제명 촉구 결의안을 제출했다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원내운영수석부대표 등 원내대표단이 국민의힘 김태규 의원에 대한 제명 촉구 결의안 및 징계안을 국회 의안과에 제출했다. 김 의원은 전날 방송에 출연해 전두환·윤석열씨 관련 사안을 두고 '내란이 아니다'라고 발언했으며, 해당 발언은 영화 <암살자(들)>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이주희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의원총회 직후 취재진과 만나 해당 발언을 비판했다.

근거 기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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