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결 · 2020 – 2022 · 특별사면국민의힘
이명박 다스 횡령·뇌물 사건
기사 0건 · 2개 국면
30초 요약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신이 실제 소유하던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DAS)를 통해 횡령을 저질렀고, 삼성 등 대기업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대법원은 이명박에게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의 형을 확정했으며, 이후 재수감됐다. 약 2년이 지난 뒤 윤석열 대통령이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130억원
벌금
17년
징역형
등장인물
누르면 그 사람이 처음 나오는 장으로 갑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확정혐의주장·보도
①2020.10 – 11확정
대법원이 이명박에게 유죄를 확정했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자동차 부품회사 다스의 실소유주로서 횡령을 저질렀고, 삼성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대법원은 이러한 혐의를 모두 인정하여 징역 17년과 벌금 130억원의 형을 확정했다. 이후 이명박은 재수감됐다.
근거 기사 0건
2년이 지난 뒤 윤석열 대통령이 특별사면 결정을 내렸다.
②2022.12.28확정
윤석열 대통령이 이명박을 특별사면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해 특별사면을 결정했다. 이로써 징역 17년의 형이 사면되었다.
근거 기사 0건
결말
특별사면으로 사건 종료
대법원 확정 판결(징역 17년, 벌금 130억원)을 받은 이명박은 약 2년 후 특별사면되어 형의 집행이 면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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