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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송환 비공개 논란① 우크라이나 생포 북한군 포로의 한국 도착이 공개되고 비공개 조치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1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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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포로 2명 한국 송환 비공개 논란

기사 2건 · 1개 국면

30초 요약

국민의힘 유용원 의원이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에 도착했다고 국회 기자회견에서 공개했다. 유용원 의원은 신변 안전과 국익을 고려해 사전에 보안을 유지해왔다며, 우크라이나 정부의 협조를 평가하면서도 정부 대응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개 조치를 '타당하고 정당한' 결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고,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해야 하며 정권 이익이나 인기를 위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송환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개 합의 위반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국민의힘은 정부의 진상 공개를 요구했다.

2명
우크라이나에서 생포된 북한군 포로

등장인물

누르면 그 사람이 처음 나오는 장으로 갑니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나

확정혐의주장·보도
①2026.9.24 – 26주장·보도

우크라이나 생포 북한군 포로의 한국 도착이 공개되고 비공개 조치를 놓고 의견이 갈렸다

유용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기자회견에서 우크라이나에 생포된 북한군 포로 2명이 한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의원은 신변 안전과 국익을 고려해 사전에 보안을 유지해왔다며 우크라이나 정부의 인도주의적 협조를 평가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개 조치가 '타당하고 정당한' 결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으며, 멕시코 국빈 방문 중 국정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후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북한군 포로 송환을 언급하자 이재명 대통령은 한국 정부와의 비공개 합의를 위반했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국민의힘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정부의 비공개 송환에 대해 진상 공개를 요구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을 속이고 감춘 것이라고 주장했다.

근거 기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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