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FTA 상생기금 1조원 재정 투입 약속
이 기사를 보도
이슈 라인 지속
묶인 보도
무슨 일이 있었나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농수축산업을 안보전략산업으로 규정하며 CPTPP 등 FTA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어축산어민 피해 보전을 위해 정부 재정으로 상생기금 1조 원을 채우겠다고 밝혔다. 기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 자발적 조성 방식에 맡겨져 목표액을 채우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나온 조치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에도 FTA 부작용에 따른 농민 반발이 있었다며, 그동안 FTA 체결 시 수출업체는 이익을 얻었지만 농어축산어민은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짚었다.
이슈 라인
이재명 · 정책 기록
- 9.29동아일보지금 보는 기사
정부, FTA 상생기금 1조원 재정 투입 약속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농수축산업을 안보전략산업으로 규정하며 CPTPP 등 FTA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농어축산어민 피해 보전을 위해 정부 재정으로 상생기금 1조 원을 채우겠다고 밝혔다. 기존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이 자발적 조성 방식에 맡겨져 목표액을 채우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나온 조치다. 이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당시에도 FTA 부작용에 따른 농민 반발이 있었다며, 그동안 FTA 체결 시 수출업체는 이익을 얻었지만 농어축산어민은 충분한 보상을 받지 못했다고 짚었다.
- 9.29경향신문
이 대통령, CPTPP 반발 농어민 직접 소통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정부의 CPTPP 가입 추진에 반발하는 농어업계를 향해 조만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겠다고 밝혔다. 농수축산업을 안보전략 산업으로 규정하며 우려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냈다. 수출 증가로 발생하는 부담금을 활용해 피해를 보전하겠다는 방안도 제시했다.
- 9.29뉴시스
李대통령 "FTA 이익서 손실보전 부담금"
이재명 대통령이 FTA 확대에 따른 이익과 손실을 조정하기 위해 수출 증가액에 부담금을 부과해 피해 업종을 지원하는 방안을 언급했다. 29일 SNS에 CPTPP 가입 경제적 영향분석 기사를 공유하며 "이익을 보는 측에서 손실을 입는 측을 십시일반으로 지원하게 하면 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부와 농림축산식품부 분석에 따르면 CPTPP 가입 시 10년 뒤 실질 GDP가 0.38%포인트 상승하지만, 15년간 농업 생산은 연평균 7100억원, 임업과 수산업은 각각 606억원과 817억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다.
맞불 구도
‘이재명’ 이(가) 등장하는 기록을 진영별로 모은 것입니다. 입장을 요약하거나 우열을 매기지 않습니다.
등장 정치인
공식 처분이 아닌 기록입니다. 점수를 매기지 않고 원문과 맥락만 보존하며, 판단은 읽는 사람의 몫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사건